
친정 아버지 생신이라 부산에 왔어요.
부산은 이런 저런 핑계를 만들어 자주 내려오긴 한데..
(친정이 부산인 장점! ㅋ)
해운대 바다.. 언제 봐도 좋네요. ^^
어제 오후 4시 즈음... 해운대 동백섬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저~ 멀리 하얀 요트도 떠 있고..
푸른 바다도 멋있지만
저런 장면도 멋있었어요. ^^
여기 부산은 아침부터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요.
지난 주 자료는 듣기도 자유 작문도 못 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겨우 외워 쓰기만 했어요.
이번 주는 이 정도로~~ ^^
다들 어찌 보내셨는지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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