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꼭 만들어봐야지~~ 미루고 미루던 연극무대..
그동안 아이들에게 연극을 보여주면서
의자놔두고 이불 뒤짚어 씌우기, 철제책꽂이 사용..등을 사용하다가,
연극을 해주면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자연스러운 영어에의 노출에 드디어 결심하던것을 만들어보았어요.
생각보다 참으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흐뭇~ 하답니다^^
안쓰는 식탁을 거실 한가운데에 아이들이 앉아서 사용할수있는 좌탁으로 만들기위해 잘랐답니다.
식탁다리를 잘라주니 너무 좋네요.. 넓고~ 높이도 딱맞고..
암튼~~~ 그 자른 다리를 안버리고 놔두었는데 이리 유용하게 쓰일줄이야^^

준비물 : 저는 다리(없으신분들은 두꺼운 상자), 천.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두개의 다리는 새우는데 사용하고, 한개의 나무에는 천을 붙여두었습니다.
(천은 고급스런 포장지용으로, 술넣는 상자에 들어있는 것을 이용..)
천에 색종이로 만든 꽂을 양면테잎으로 붙여서 장식해주니...

이런 무대로 변신했답니다.
왼쪽은 무대가 지금 내려진 상태를 찍어본것이예요.
오른쪽은 무대를 묶기위한 끈으로 , 묶기 쉽게 찍찍이를 붙여두었답니다.

오픈된 무대랍니다.
너무 근사하지 않나요?
만들어놓고 혼자서 참으로 뿌듯~ 뿌듯~~~
더욱 기쁘게도 엄마가 Brown bear 연극공연을 간단하게 마친후,
아이들이 직접 엄마에게 공연을 해보이네요..
우와~ 대 성공입니다(울지홍이 영어로 거의 말안했거든요 ㅜ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yellow duck looking at me.
...

경찬이도 질세라 엄마랑 형아에게 보여주는 연극..
(경찬이는 영어는 what do you see.만쓰고 그냥 혼자 노네요^^)

Brown bear, 며칠전 해주었던 chick and duckling까지 연극해주고~^^
(배경무대까지~~)
앞으로 자주 자주 이 연극무대를 이용할것 같네요..
오늘 또 이 무대를 배경으로 연극하나를 준비했거든요 ^^
나무가 없으셔도 두꺼운 상자 가운데 네모난 구멍을 뚫고, 천을 위에 붙여서 연극무대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만들기, 쉽게 금방 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Swim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