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읽기그림책>으로 한참 한글을 읽을 연습을 할때 제가 pc로 쳐서프린트한걸 거실 한쪽 편에 붙혀 놓았습니다.작년 여름에서 가을쯤이였는데 현지는 한솔 읽기그림책으로 한글을 떼었어요...이제는 제법 긴책도 읽을줄 안답니다..다 읽으니까 이 프린트물이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걸로 그림을 그리면좋겠다 싶었어요. 아직까지 이렇게 큰 그림은 그린적도 없고,현지가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거든요.
mom : 현지. what draw this picture?현지 : I can draw big pond.mom : what color this pond?현지 : pink.mom : what's your favorite color?현지 : My favorte color is pink.mom : Me, too. What do you draw in pond?현지 : fish.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현지..
완성품..옆에 그림은 엄마가 그렸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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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늬야 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