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좋은 꿈들 꾸셨나요?
전 잠을 좀 설쳤습니다.
이렇게 선잠을 잔 날엔 아이들이 하교할 때쯤이면 못다 잔 잠이 쏟아져서 누울 자리만 보이더군요.
그 시간만 버텨내면 또 쌩쌩해지긴 하지만...
겨울 문턱입니다.
잘 주무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셔서 체력비축해 두세요. ^^
이번 주 부터 새로운 과제가 추가 되었네요.
처음 sqr을 받아들었을 때의 떨림, 잘 해낼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이제 겨우 떨쳐버릴만 한데.... 다시 걱정 한아름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숙제방 활짝 열어두겠습니다.
열공하신 숙제 올려주시고 일빠하신 분에게 응원과 축하의 댓글도 잊지마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음 주 대문은 “햇살이”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사랑하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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