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동안 잘지냈나요?
어느새 11월도 둘째주네요
이번주는 수능이 있는주네요
주위에도 고3수험생들이 많은데 모두들 열심히 준비한만큼 아낌없이 실력발휘해주길
바라구요. 응원 많이 해야겠어요. 그나저나 춥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에요.
저희때야 12월이라 추위를 피할 수도 없었고, 유난히 시험당일되면 더 추워졌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수험생도 수험생이지만 응원해주러 오는 후배들이나 부모님들이
밖에서 그대로 추위를 견디시느라 고생많았던 기억이 있어요.
요즘은 시험풍경도 많이 바뀐듯해요
수시에 합격한 친구들이 반에서 4~5명이나 되다보니 약간은 들뜬 분위기도 있다고 하네요
중2방 친구들에겐 아직 멀고먼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내년에 곧 중3인거 보면 곧 닥칠 미래같기도 하네요
자 그럼 이번주도 숙제제출해볼까요?
시즌1 친구들 얼른얼른 오세요
물론 새로운 친구들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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