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모임.
이번시간은 Chick and Duckling 입니다.
그림이 화사하고 예뻐서 너무도 사랑스러운 책중 한권이죠? ^^
이번 모임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Role-play하면서 아이들 입에서 영어단문을 꺼내보기로 했습니다.
Role-play 할때는 책에 나온것을 그대로 모두 따라가 보았습니다.
walk, digging, found a worm, swimming.
1. 배경판 만들기.
큰 B5용지 뒤에 약간 두꺼운 종이를 붙여놓고,
색종이로 꽃을 표현해보았습니다.

Chick 과 Duckling역시 색종이로 만들었어요.
간단하게 만들어보았는데 너무 이쁘지요? ^^
병아리와 아기오리 파일첨부해둘께요.
필요하신분 인쇄해서 사용하세요^^

나비와 벌레들도 역시 색종이로 만들어놓고..
2. 아이들이 직접 해보는 Chick and Duckling Role-play
책을 읽고 제가 먼저 간단하게 Role-play하는것을 보여주고,
아이들과 함께 구문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워드작업해서 문장카드를 만들어보았어요.
그리고 아이들과 하나하나 따라 읽어보기를 해보았습니다.
잘 따라하는 아이들~ 기특^^

"I am taking a walk" said the duckling.
"Me too" said the chick
본격적인 연극에 들어갔어요.
배경판을 새울때는 철재책꽂이 두개를 놔두고, 거기에 배경판을 테잎으로 붙여주니 아주 편하고, 좋더군요.
앞으로도 종종 이런방법으로 연극공연을 해봐야겠습니다.
병아리와 아기오리에게는 빨대를 붙여서 움직일수 있게했습니다.
지금은 서연이가 하는중이고,
경찬, 기웅이도 자기차례를 기다려 차례대로 참 잘해주었습니다.

"I am digging a hole" said the duckling
"Me too" said the chick
땅을 파고, 벌레를 발견하는것은 모래를 이용했어요.
미리 모래속에 지렁이를 몇마리 숨겨놓은후 병아리와 오리를 든 아이들이 digging..
"I found a worm. " said the Duckling. "Me too" said the chick
나비를 잡으면서도
"I caught a butterfly" said the duckling.
"Me too" said the chick.
너무 재미있었겠지요? ^^

마지막으로 수영을 하러간 병아리와 아기오리.
이건 그릇에 물을 받아놓고 물속으로 첨벙~!!
"I am swimming"
said the Duckling.
"Me too" said the chick.
책에 나온 모든과정을 그대로 따라하며 영어로 말해보는거라 아이들이 쉽게 잘 따라해주었어요.
이책의 또다른 묘미가 이렇게 간단하게 따라하며 영어로도 말해볼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모래놀이와 물놀이를 너무도 좋아하는 둘째 경찬이는 잠잘 시간이 되어서도 이 놀이를 하겠다고 하네요.
지홍이와 같이 번갈아가며 영어로 연극하며 노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지금은 지홍이가 책보면서 경찬이에게 따라하라고 영어로 말해주고 있는중..)
한번 만들어서 5번정도는 Role-play했으니 성공한 연극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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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chick and duckling Role-p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