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를 읽고
여섯 살 때부터 자주 읽곤 하는 책 이예요
이 책을 처음 읽어주었을 때
딸아이가 너무 감탄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 하네요
(중간에 보름달이 크게 펼쳐지는
그 부분에서 눈이 동그래지며
이 책은 정말 좋아할 만 하다며 ~~)
지금도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이지만
책만 읽고 어떤 활동을
못해 주었던 터라서
방학 기간을 맞아
한번 활동해 보게 되었어요~~
1. 밤하늘 꾸며 보기(별 스티커 만들어서 꾸며보기)
2.달의 이름 알아보기
3.story telling해보기
이렇게 세 가지 활동을 해 봅니다
*Jenny가 만든 스티커로 밤하늘 꾸미기
준비물-만능 본드(만능 목공 풀),색연필,도화지,색종이,색연필,풀

색연필로 별과 달을 그리고
그 위에 만능 본드를 발라놓아요
(너무 두껍게 바르면 말랐을때 하얗게 되요)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발라도 좋아요~~

건조되면 이렇게 투명해져요
그러면 색 연필로 그렸던
별의 모양과 색깔이 그대로 나타난답니다 .
(건조시간 3 시간 정도)
기다리기 지루하다 싶을 땐
밤에 해두고 푹 주무신 후
아침에 확인해 보세요

건조된 별을 가위로 오려요~~

나만의 스티커로 꾸민 밤하늘~~
검은 색도화지에 만들 별을 풀로 붙여요~~
집에 있는 별스티커(구입한것)로
좀더 장식을 해도 좋아요~~
*달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달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요
아직은 유아기라서 과학적 접근보다는
아이가 알고 있는 선에서
동화적인 시선으로
이야기 나누워 보았어요
It's crescent.
(초승달이야)
It looks like a piece of your trimmed nail.
(다듬어진 너의 손톱같네)
It's half moon.
(반달이야)
It's full moon.
(보름달이야)
It is so bright and looks so peaceful.
(환하고 평화로워 보인다)
It's getting bigger and bigger.
(점점 커진다)
It has become a big full moon.
(커다란 보름달이 되었네)

이야기하는 모습~~

밤하늘 꾸민 것을 벽에 붙여주고
모니카와 아빠는 복사해서 코팅한후
막대를 붙여서
손에 잡을 수있도록 준비하여 줍니다
모니카를 직접그려도 좋지요~~

가까이에서 찍은 모습~~
*활용예문
What can you see in the sky at night?
( 밤하늘 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니?)
We can see the moon and stars in the sky at night.
(달과 별을 볼 수 있어요)
Let's talk about the moon.
(달에 관해 말해 보자)
Which one do you like the best ,the crescent moon, or the full moon?
(초승달과 반달 보름 달 중에 어떤 달이 가장 좋니?)
How about mommy?
(엄마는요?)
The crescent moon.
(초승달)
I like the crescent moon best, too.
(저도 초승달이 가장 좋아요)
Read me a story.
(이야기 읽어주세요)
This time. you'll be the storyteller.
(이번엔 네가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Jenny, tell me a story.
(제니 이야기를 말해죠)
Let me tell you the story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아빠 달 따주세요“라는 이야기를 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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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 이렇게 해서 시계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