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이 유나 생일입니다.그래서 It's my birthday에 관한 자료를 찾던 중...2003년 2월 16일(유나가 태어난 날입니다.) 앨리스님이 올린 자료를 찾았습니다. 이런 우연이 있을수가...유나가 태어난 날 올리신 자료를 유나 생일날 활용하게 되다니... 주인공인 남자아이가 생일날 케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를 친구들한테 얻어서 케익을 만드는데매 페이지마다 코팅한 재료그림을 찍찍이로 붙여서 코팅한 바구니 그림에 넣도록 하는건데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앨리스님이 올린 자료에 각각의 재료 그림이 올라와 있지 않아서 제가 야후 이미지에서 찾은 자료를 올립니다.그림을 코팅하여 오려서 찍찍이를 붙여서 책에 붙입니다.남자아이가 각각의 재료를 얻으러 다닐때 책에서 떼어낸 재료를 바구니에 넣습니다.바구니는 코팅한 후에 바구니 입구 부분에 칼집을 내고 재료를 끼워 넣도록 합니다.앨리스님이 올리신 자료에는 케익과 촛불 끄는것도 있는데, 저는 뺐습니다.검색해보시면 찾을수 있을겁니다.저는 여기 그림자료만 올리겠습니다. 참고하세요.
한가지 더...유나가 이제 36개월 넘어선 때라...직간접적으로 알파벳의 음가를 조금씩 알려주려고 신경쓰고 있습니다.그래서 지난번 발렌타인 카드를 만들때처럼 생일카드를 만들도록 했습니다.깜짝카드를 만드는 법은 여기 아래 사이트에서 발렌타인 카드를 찾아보시면 나와있구요.http://www.enchantedlearning.com/Home.html저는 아이들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아직 쓰는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제가 미리 프린트한 자료를 벽에 붙여서 보여주고아이들 각자에게도 자기 이름이 프린트된 글자들을 나누어 주었습니다.카드를 만들고 카드 안의 내용을 붙이도록 했습니다.직접 만든듯한 느낌이 들고, 또 각각의 단어들을 읽고싶은 맘이 들게 하고 싶었습니다.유나는 가끔 보드에 붙여놓은 카드의 내용을 읽는 흉내를 냅니다.아빠에게 쓴 카드는 회사에 가서 회사사람들한테 보여주라고 신신당부를 했구요.여기 아이들이 만든 카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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