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같은 큰 문구점에 가면 색채연습용 색종이가 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77가지 인데, 조금 더 색이 적거나 커도 상관은 없겠죠!! 우리가 접하는 세상은 정말 다양한 색입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그 다양한 색을 접하는 것이 좋죠. 그 색종이를 적당한 크기 예를들면 1cm,2cm정도의 정사각형의로 잘라서 스케치북 같은 깨끗한 흰 종이에 붙이고 그 이름을 영어로 밑에 써 주거나 프린터로 뽑아서 붙여서, 코팅을 하거나 시트지로 싸서 벽에 붙여주면 좋겠죠? 색의 이름은 제가 산 색종이에는 영어로 번호와 함께 표기가 되어 있어요. 같은 빨강이라도 채도와 명도에 따라 다양한 빨강이 있는 것을 경험시켜 주는 것도 좋은것 같아서요. 집에 있는 물건의 색과 비슷한 색을 찾아보는 놀이도 좋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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