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into reading 2단계 중에서 과학영역의 책입니다. 집에 과학영역을 다룬 책들이 몇권 있는데 리더스북이면서도 과학적인 사실에 잘 접근하는동시에.. 재미있는 요소를 추가해서 다소 글이 많지만 유혁이가 무척이나 즐겨 있는 책중의 하나랍니다.
내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먼저 동물들의 발 부분이 클로즈업되서 나오고 그 동물에 대한 힌트가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동물이 과연 어떤 동물일지 아이들과 상상을 해봅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해당 동물이 나온답니다.
이번엔 -ee sound에 대해서 공부해보았는데요. 중심단어인 Feet과 책에 등장하는 단어인 Cheetahs와 keep을 가지고 공부해보았어요. -ee앞에서 단어를 잘라서.. 아무렇게나 단어를 조합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이번이 처음 해보는 시도여서.. 아이가 할까 싶었는데..그냥 단어장을 가지고 공부하던것보다도.. 훨씬 수월하게 읽어서 놀랐답니다.
모든 단어를 혼자서 알맞게 조합을 할수가 있었답니다. F-eet Ch-eetahs K-eep 앞단어와 뒷단어를 따로 발음한다음에 한꺼번에 이어서 발음하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발을 부직포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는 Duck's feet 또다른 하나는 Mole's feet입니다. 부직포를 겹쳐서 오린후에 가장자리를 스템플로로 박아주면 금방 만들수가 있답니다.
아이의 발 크기에 맞춰서 오리면 된답니다.
Duck's feet 은 제가 신었구요 Mole's feet 은 유혁이가 신었답니다.
Yoohuck, look at thses. Do you know whose feet? I don't know. I'll give you a hint. These feet dig out a brand-new home, I got it. mole's feet.
These feet splash and flip upside down, Whoes feet can splash? Duck's feet. You got the answer.
오늘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이렇게 부직포로 만든 동물신발을 신어보니까요.. 스케이트장에서 밀리는것처럼 정말 미끌미끌하답니다. 한참이나 유혁이랑 썰매처럼 앞에서 끌어주기도 하구요. 저랑 나눠신고서 춤도 추고 그랬답니다. 만들기도 쉽구요. 동물의 발자국 모양을 오려서 신발처럼 신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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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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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큰 개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