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대장 뿡뿡이를 보다가 물고기손도장 찍기 놀이를 했다대뜸 레인보우 피쉬 기억이 나는지 책을 읽어 달래며 읽어 주었더니"I wanna make a rainbow fish. Mommy, I want a paint" 아침에 눈뜨자마자 물감놀이라니!!!감당이 안돼 잠시 뜸들이고 있는 찰나!! 벌써 물감을 꺼내가져왔다 하는수 없이 달력을 뜯어 붙여주었다그리고는 크레용으로 물고기를 그리고 비늘을 그려주었더니 혼자 색깔을 짜 더니 손도장이 아니라손가락도장을 찍으며 무지개 물고기를 완성하는것이다
Mom: I drew a fish with this blue crayon.Won: I'll stamp on this fish with my finger. I wanna make a rainbow fish that is so beautiful.
Mom: Oh, Great!!! You made a beautiful rainbow fish.
다 완성된 작품!!! 손가락으로 하다가 윗쪽엔 손도장을 두군데 찍더니 작품이 조금 그렇죠?^^그래도 넘 열심히 해 누구작품보다 멋져 보입니다^^ 20분정도로 완성된 손쉽고 간단한 작품!!!씽크대 바로 옆에서 수시로 손씻어가며 색을 내서 편하게 할수 있었죠!!원이가 냉장고에 붙이길 원해서 ~~~냉장고문을 찾을수 없을정도로 이젠 빽빽한게 작품들로 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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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놀이] Little red riding h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