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목표1.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under의 쓰임을 배워봅니다.2.가족구성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가족 나무를 꾸며봅니다.
본문에 나와있는 주요문장과 관련한 그림을 그린후에 그림을 위로 열어볼수 있도록 합니다.
먼저 그림을 붙여놓구요. 해당하는 문장을 붙여봅니다.
각각의 종이를 들춰보았을때 tooth가 숨어있는지 확인하는 놀이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under라는 표현을 익히는것입니다.
Is it under the bed?
I don't know.
Open the picthre.
No, It isn't.
Where is the tooth?
Mommy, what is it?
Ummm, I don't know. why don't you open it?
Okay..Dada~here is a tooth fariy.
She took a tooth with her hands.
이를 찾는 과정에서 가족 구성원이 등장하는데요.
색종이로 가족나무를 만든다음에 가족구성원에 해당하는 단어카드를 붙여놓습니다.
저희는 유혁이,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이렇게 다섯명이어서 다섯개만 붙여놓았어요.

키즈클럽에서 다음 그림을 출력해서 얼굴부분만 오려서 붙여주면 된답니다.
*자료출력:http://www.kizclub.com/Clipart/myfamily.pdf
단어들이 쉬운지 유혁이는 금방 해당하는 그림을 알아서 붙이더라구요.(ㅋㅋ 기특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이 된 가족나무입니다.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활용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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