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원이가 아팠던 터라 오랜만에 품앗이 모임을 가졌다오늘은 Under the sky을 활용해 보았다 우선 활용가이드에서 본 계단식 책만들기를 활용해 보았다 준비물: 집에서 하늘, 땅, 땅속에 해당되는 색을 골라 계단식 책을 미리 만들었다 그리고 책에서 나오는 나무, 꽃, 풀, 바위, 벌레 도 미리 색종이를 이용해 만들었다 그외 하늘을 설명하기위해 하늘에 구름과 해를 따로 준비했고 soil을 설명하기 위해 색깔모래를 함께 준비했다 또 글자를 익히기 위해 책에 나온 단어와 본문을 미리 인쇄해갔다
그리고 나서 책을 읽어나갔다미리 계단식 책을 보여주지않고색종이로 만든 나무, 꽃 , 그름 등을 보여주며 설명해가면서........
Mom: This is the sky. What can you see in the sky?Won: I can see the clouds and sun. But at night I can see the moon and stars.Mom: Right. Let's read "Under the sky" Under the sky, there is a tree. >>>>>>>>>>>>>>>>>>> (생략) Hello, worm. 원이는 워낙 많이 보고, 들은 상태라 그림만 보여줘도 외운걸 뱉어냈음그러나 엄마가 책을 읽어줄때까지는 옆에 꼭붙어앉아 듣고 큰소리로 따라 하더니만 아니 만들어간 색종이그림을 볼때까지만해도Here is a tree, Oh, Here is some grass......해가며 적극적인 자세를 띠더니책만들자고 풀붙이는 흉내를 내면서부터는 거의 엄마가 다해야했음 너무 속상했다하지만 오늘 열심히 만들어주면 2-3일후에 또 열심히 가지고 노는경우가 부지기수인지라 ..... 원이친구랑 열심히 만들기했다
Mom: How about making a book?WOn: Ok. Mom: This paper is sky. Let's make the sky. What do we need?Won: We need some clouds and the sun.Mom: OK. Glue them on the sky. Under the sky, What are there ?Won: Under the sky, there is a tree.Mom: Good. Here is a ground. Glue the tree on the ground. 이런식으로 만든 책이 여기 완성만들어간 단어는 엄마들이 직접 붙이고 책으로 만든거라 본문내용은 그림 뒷장 여백을 이용해 만들어보았다
엄마가 글씨 붙인다고 자르고 있는사이 한컷!!!!
만든 책 중간페이지!!!!
완성된 책!!!!뒤로 넘기며 읽을수도 있고 단어마다 크게 글자도 붙여둔그림!!!냉장고에 붙여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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