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목표1.잡지에서 여러가지 사물들을 오려서 생물과 무생물을 구분하는 놀이를 해봅니다.2.생물의 특징들을 이야기해봅니다.3.집에서 생명을 가지고 있는것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이야기해봅니다.4.워크시트를 통해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이렇게 거의 매일 런투리드를 아이랑 활용할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함 속에서 내실을 기하는 유혁이와 유혁마더가 되려구요. 먼저 잡지에서 여러가지 사물들을 오려봅니다그리고 Living thing(생물)에 스티커를 붙여봅니다.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생물과 무생물을 구분하지 못하던 유혁이가 올해는 엄마의 도움없이 혼자서 스티커를 척척 붙이는것을 보니.. ㅋㅋ 유혁이가 이제 6세가 맞긴 맞나봅니다. Yoohuck, There are lots of things.Can you find the living things?Yes, I can.Put the stickers on the living things.Okay.Is it alive?Yes, it is.Is the tadpole alive?Yes, it is.Are books alive?No, they aren't. Can you find the living things around here?Yes, Mommy, Daddy, me.Wow~Good.I'll put the sticker on Mommy and Daddy. 유혁이가 우리 주변에서 생물을 찾아보라고 하니까..글쎄 엄마,아빠라면서 스티커를 척하고 붙여주더라구요.잠자고 있는 아빠의 볼에도 초록색 스티커를...
엄마표 워크시트입니다.많이 만들다 보니..이것도 이력이 붙는지 금방 만들수가 있더라구요.워크시트에서는 단어만을 보고서 살아있는것을 골라내는 문제입니다.몇 단어만 빼놓고 혼자서 읽고 찾아낼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Trace인데요.High Frequency word인 Alive를 읽고 따라 써보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학습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열심인것 같죠?ㅋㅋ오늘도 이렇게 즐거운 런투리드 학습이 끝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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