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 중학생들 오늘 개학했지요?
저희집 아이들도 등교해서 마음이 참 홀가분(?)하고 좋더라구요
저는 방학되면 세끼 챙겨먹이는게 참 부담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잘 먹이는것도 아니면서요
아이들은 늦게 일어나던 습관때문에 아침에 힘겨워하며 등교했구요
짧은 방학이라 그런지 친구들이나 선생님을 만난다는 설렘은 없더라구요
저 어릴때 생각해보면 친구들 만날꺼 기대하고 그랬었는데.....
날씨가 완전 선선해서 가을인듯 싶어요
작년보다 힘겹게 더운 여름이 없어서인가 금방 지나간듯도 싶네요
개학해도 우리 친구들 열심히 숙제올려줄꺼죠?
혼자가 아니라 같이 가는 친구들 있으니 열심히 해보아요~~~
요럴때 일수록 서로의 격려가 큰힘이 되시는거 아시죠?
친구들 글에 댓글 팍팍~~~~~~~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MTH 표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