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놀이 | let'splay | 2005/12/19 01:35 |
| http://blog.naver.com/donibuin77/100020422390 | |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돈계산을하고... 요즘 우리의수가 파는 장사 놀이를 너무 좋아하길래 이놀이를 해보기로 했다. 자료참조는 금이빈이 카페에서 얻어왔다. 키즈클럽에서 음식관련 자료를 뽑아서 메뉴판을 만들고 접시랑 포크, 나이프그림도 준비완료 의수는 웨이터 엄마는 손님이다. 의수: hello 엄마: hey come here bring me menu list (메뉴판을 잘몰라서 찾아봐야겠다) 의수: what do you want? ( repeat after me 라고 말하고 나서 따라하게했다) 엄마: i want a cake and fish 의수 : 기다리세요 부엌쪽으로 가서 혼자말로 지글지글 보글보글 그런다. 여기있어요 세팅을 해준다. 의수 : have a good time (이것도 엄마가 시켜서 억지로 따라하더이) 엄마: i'm hungry 엄마 먹는 시늉을 하면서 it's yummy i'm done eating i'm full 계산대로 와서 how much are they ? 2500원이요 생각나는대로 말한다. 아직 돈개념이 없어서 잘몰라하길래 대신계산해주고 돈을 받게했다. 돈은 문구점에서 은행놀이용을 구입하였다. 은행놀이할때 쓸려고 사두었는데 유용한것같다. 엄마: thank you good bye 의수: good bye see you again 이놀이를 5번에 걸쳐서 했는데, 질리지도 않나보다 재미있단다. 메뉴판을보고 계산하는척..우습지
실물과 닮아서 좋아요 진짜 돈같잖아요 table setting 중입니다. 주문받으러 오는 웨이터의 모습.. 이렇게 그날 의수는 멋쟁이 웨이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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