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앙코르 성우 김익태의 모노드라마 『술』에 초대되신 쑥쑥 맘들입니다 *2/10(금) 7시30분
*2/11(토) 4시30분
1. 매표소에서 쑥쑥 초대 인원임을 밝히시면 간단한 신분확인 후에 표 2매씩 부여 받으십니다.(신분증 지참)
▒ 2006 앙코르 성우 김익태의 모노드라마 『술』
| ||||||||||||||||||||||||||||||||||||||||||||||||||||||||||||||||||||||||||||||||
| ||||||||||||||||||||||||||||||||||||||||||||||||||||||||||||||||||||||||||||||||
[공연소개] 대한민국에서 40대~50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40대~50대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삶으로의 애착과 여운을 한 시간 반 동안 쏟아내는 김익태의 연기는 차라리 나를 위한 노래다. 보편적이고 상투적인 인간사의 내러티브를 통해 중년의 삶을 사는 나를 되돌아보고 동시에 첫사랑과 부모를 향한 달콤 쌉싸름한 속내를 들춰보는 感動과 共感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30여 년 경력의 베테랑 배우 김익태가 펼치는 알싸하고 짜릿한 모노드라마 이번 공연에서 배우 김익태는 7세 소년부터 70대 노인을 아우르는 인간군상의 모습을 모두 소화해 낸다.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여러 편의 애니메이션 더빙으로 디즈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면서 한편으론 영화 ‘복수는 나의 것’에선 주인공을 살해하던 잔인한 무정부주의자로 변신하는 등 누구보다 다양한 연기의 스펙트럼을 가진 김익태가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역을 소화해야 하는 모노드라마를 만난 건 물고기가 물을 만난 셈. [줄거리] 유별난 술꾼이었던 아버지 덕(?)에 7살 때 술과 첫 인연을 맺은 주태백. 술로 인해 사랑하고 술로 인해 일어서고 술로 인해 주저앉고 술로 인해 힘을 얻고 만나고 헤어지고 무작정 상경하여 사랑과 성공, 그리고 몰락에 이르기까지 굴곡진 인생의 고비고비에는 항상 술이 있었는데… 오직 한 사람의 배우에 의해서 이끌어지는 모노드라마는 관객의 시선이 한 사람의 배우에 집중되는 만큼 탄탄한 연기력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장르이다. 1977년 연극배우로 출발하여 성우와 영화배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능과 삶의 무게를 바탕으로 연극에서 영화에서 또 때로는 목소리만으로도 관객들을 웃기고 울린 베테랑 배우 김익태가 27년 연기 내공의 모든 것을 유감없이 보여줄 모노드라마 '술'은 탁월한 코믹 연기로 팬클럽까지 거느리게 만들었던 '봄날'에서부터 한편으론 영화 ‘복수는 나의 것’에선 주인공 송강호를 살해하던 잔인한 킬러로, '친절한 금자씨'와 '오로라공주'에서 강렬한 여운을 남겼던 김익태가 그만이 가진 독보적인 재능으로 90여분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것이다. [Profile]
| ||||||||||||||||||||||||||||||||||||||||||||||||||||||||||||||||||||||||||||||||
[찾아오시는 길]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