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Life of Gustav Mole, The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책.아이들에게 음악의 세계를 자연스레 접해주고싶어서 선택했던 책이랍니다.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구스타브.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속에서 자라나는 이야기가 아름답게 그려져있네요. 오디오는 아름다운 배경음악이 깔리면서 성우가 읽어준답니다.읽기가 끝난후에는 깔렸던 배경음악의 전체를 들을수있네요.좀 아쉬운점은 배경음악에 묻혀 성우의 말이 잘 안들린다는 점이었답니다. 울아들들은 조금 어려운지 이책의 묘미를 아직은 모르고 있네요 ㅜㅜ 쉽게 접근해볼까 하고 간단한 액티비티를 해보았습니다.
개구리들이 모여 오케스트라 연주하는 곳이 나와요.개구리들의 표정이 재미난지 한동안 보는 페이지랍니다^^ "우리도 개구리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보자~!" ^^개구리 얼굴을 간단히 그려주고.. Look at this page. 이책을 봐.There are many frogs. 개구리들이 무척 많구나.They are Famous Frogharmonic. 유명한 Frogharmonic.이란다.Do you know about the orchestra? 오케스트라에 대해 아니?I draw some frog's face. 개구리 얼굴을 그려놨어.Let's play like the frogs. 개구리처럼 연주해보자. 
약간 두꺼운 종이에 악기를 그려주고 뒤에는 나무젓가락을 붙여주었어요.
서로 어떤 악기를 할지 결정하는 아이들.^^ How many instruments play in a trio? 3중주에는 몇개의 악기가 있지?- Umm~ Three. 음. 3개요.Yes. you're right. 그래 맞아.I draw three instruments. 3개의 악기를 그려놓았단다.What instrument do you want to play? 어떤 악기로 연주하고 싶니?- Violin ! 바이올린이요!
드디어 무대위에 서게됩니다.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멋진 음악을 배경삼아~~~먼저 첼로를 연주하는 경찬.정말 그럴싸한 연주자 같지요? ^^
엄마까지 가세해서 trio(3중주)아빠는 앞에서 지휘하며 악보를 들고있답니다.(그러면서 사진까지~^^)
지홍이가 직접 그린 악보^^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계속 바뀌거든요.음악이 바뀔때마다 사람도 바뀌고, 장소도 바껴야한다네요. 그래서 지금은 지홍이가 지휘하고, 아빠, 엄마, 경찬이가 trio.(지홍이가 사진을 찍었답니다^^)
지금은 또다른 음악이 흘러나오는중.이제는 경찬이가 지휘자.지홍이, 아빠, 엄마가 연주중. 사진은요?경찬이(5살)가 찍었어요.
10장정도 열심히 찍었나본데 그중 가장 잘나온것 이랍니다^^어찌나 기특한지 ㅋㅋ 작은 책한권으로 온집안이 그날 저녁 너무도 즐거웠어요..(특히 오버하며 연주하는 아빠를 보며 두아들들 거의 넘어가더군요^^) http://www.kizclub.com/Clipart/music.pdf여기에 가시면 악기사진을 뽑아보실수 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