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잔뜩 늘어놓은 상황에서 바로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일종의 메모리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Wow, who made your room this messy? A mess fairy did it. (무슨 비디오인지...티모시였나..암튼 아이가 잘 쓰는 변명입니다.)What a bad mess fairy! It looks like a pigsty. A pig calls for you to play with (콩글리쉬?)(아이 할머니가 자주 쓰시는 말씀인데 "돼지가 같이 놀자고 하겠다" 그러시거든요.)Let's play tidy-up game.First you should look at these things very carefully. Please, turn back and close your eyes while I tidy up. No peeking. I'm putting a toy into the toy box.All right. now turn and look carefully. Can you guess which toy I put away? I guess it's the robot, right?That's right! You've got a good memory.Now it's your turn. You'll put one toy away, I'll find out..................Look, it is tidy now.We are a good team, right? Give me five!! 아래 사진은 품앗이 모임에서 제가 게임 진행할때 찍었던 사진이에요.한아이가 장난감 상자에 넣고 다른 아이들은 돌아서 눈감고 있는 거에요.상자가 어렴풋이 보이는 거라서 위에 수건을 덮어 씌웠네요.
의외로 아이들이 금방 찾지 못하더군요.맞춘아이가 장난감을 치우고 다른 아이들이 다시 찾고...한번 한 아이는 일단 조용히 하라 그러고 모두 골고루 해볼 수 있도록 해야 싸움이 없어요.좀 더 큰 아이들은 많이 늘어 놓고 한꺼번에 두개씩 치우면 좀 더 어렵고 더 재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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