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놀이도 할로윈 축제의 응용입니다. 축제가 끝날무렵 어디서 날아왔는지... 이렇게 생긴 유령을 들고 사람들이 막 뛰어다니니 위에서보면 꼭 유령이 날아 다니는것 같더라구요... 옆에있던 동서인 지홍맘이 굿 아이디어라고해서 저희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긴 막대를 이용해서 글루건으로 붙여주기만하면 되지요
기저귀천을 이용해서 저렇게 삼각형 모양으로 만들고 눈과 입을 붙여줍니다. 완성된 유령을 예주가 날려보았습니다.
저렇게 날고있으니 꼭 유령이 날아다니는것 같지 않나요..
엄마의 실수로 어제 찍은 사진을 몽땅 날려버린 저의 가족들,,,망연자실했답니다.ㅜㅜ 어쩔수없이 다시한번 가야겠더라구요..ㅎㅎㅎ 암튼 볼거리로 가득한 에버랜드 너무 좋아요 저렇게 커다란 호박이 눈앞에 있으니...할로윈데이라는게 실감도 나더라구요 서양축제에 우리가 이렇게 떠들석해도 되는지 고개가 갸우뚱해지긴 하지만,,, 모르고 있는것보다 알고서 즐기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활용문) (예주야 우리 날아다니는 유령을 만들어볼까?ye-joo, let's make the flying ghost (네~~엄마..만들어 봐요)yes mom let's make it (그래 하얀 천과 길쭉길쭉한 막대가 필요해)ok. we needs some the white clothe and the lonflish stick(하얀천에 눈과 입을 붙여주자Let's glue the eyes and the mouth in the white clothe (엄마 정말 간단하네요)mom, it's a simpl task (유령을 날려 보렴..)fiy your the ghost (엄마 제가 날려볼께요..)i want to fiy my ghost (와~~진짜 유령이날아다니는것 같구나...)wow~~ it's looks like the ghost is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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