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테니카 디스커버리 라이브러리 책을 읽고 있어요.
그런데 이 책 장점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나를 주제로 한 Me라는 책을 보면
나에 대해 설명을 하다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질문을 한답니다.
아래 그림처럼 조그만 박스에 질문이 들어있어요.
(아래 사진들은 규영맘님의 글에서 가져왔어요^^ )
그럼 자연스럽게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주고 받을수 있게 되거든요.
큰키/ 작은키, 직모/ 곱슬머리/ 웨이브머리카락, 검정색/ 빨간머리 등에 대해서 사진을 보며 읽다가 박스에 있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거든요.
What color eyes do you have?
What color hair do you have?
Is it curly, Wavy. or straight hair?
What do you like best about you?
맨 뒷페이지에 아이와 할수 있는 액티비티도 몇가지 함께 소개 되어있지만
초등이 된후로는 액티비티에 대한 열정이 엄마나 아이나 조금 덜해져 버려서...
그래서 이렇게 책을 함께 읽고 영어대화할수 있는 책이 무척 반갑네요.
규영맘님과 놀자님게서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주신 글이 있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30284&jc=10012537&sc=0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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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런스타인베어즈 영한대본 편집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