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에게 과자를 얻으로 가는 할로윈데이입니다. 아이둘이랑 엄마랑 하는 놀이지만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마침 서울에서 이모랑 삼촌이 내려와서 더욱 신이난 아이들.... 표정에서 그걸 알수있겠지요... 아파트 집대문에 내놓은 ghost train... 옆집 아이도 보고.. 이게 뭐야~~~하면서 신기해 하더군요.. 자~~ 이제 엄마에게 함 가볼까요..
엄마랑 하나하나 정성스레 준비하고 치장한 아이들이 문을 두드리네요... 뭐라고 하는걸까요?? 예주의 입에 주목하세요,,,열심히 이야기중입니다. 연주는 엄마가 사탕과 초콜릿을 주기만 기다리고있네요...
흡족해 하는 예주의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엄마는 정성스레 만든 초콜릿과 사탕을 아이들에게 주고있습니다
이렇게 할로윈 놀이를 많이 한것은 처음이지만 너무 신나하는 아이들과 엄마는 마냥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활용문) (노크노크)Knock knock (누구세요)Who are you? (저흰 꼬마 마녀입니다.)We're little witches (꼬마마녀들이 여긴 왠일일까?)What are you guys up to?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칠거야~~~~~히히히)Trick or treat , he~he~he~ (아이 ~~무서워 ..자여기 있어요...초콜릿과 사탕...)Oh~~ i'm scared, here it is.. chocolate and candy (감사해요..)Thanks~~ (그래 행복한 할로윈데이를 보내거라~~) Have a good hallowee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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