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부터 6학년까지 꾸준히 어학원을 다닌 아이입니다 토피아에선 초등제스퍼3단계(마지막단계)까지는 했습니다
현재는 중1 입니다 어학원으로 다니다 보니 빈구멍이 너무많다고 해서(완전허당이요)
중학교가 되면서 그룹과외로 4명이 같이하는 곳에 보냈는데
남자아이 한명은 이제껏 영어를 꾸준히 한적이 없는 아이가 그룹에 있고
또 한 남자아이는 잘하긴하지만(이 아이도 어학원 최고레벨까지는갔으나 완전허당이라 합니다) 쌤이 내주신과제를 거의 하지않습니다. 분위기가 그러니 쌤이 혼내는 시간이 많이걸리지요.
문법은 우리딸도 초보다 싶어 보내기는 했는데
분위기 자체가 그렇다보니 보내는 내내 불안한것은 사실입니다.
.긴장감도 없고 ....
하지만 선생님께서 꼼꼼히 봐주신다하니 그리믿고 보내기는 하는데...불안감은 가시지가 않네요 ..다른 학원처럼 단어를 확 많이 외우게 해주시는것도아니고...진도가 잘 나가는것도아니고(물론 저희도 풀어져서 열심히 하는것도아니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지금까지 6년간해왔던것마저물거품이될까 두렵네요
보강도 안해주시고 6개월동안 아이들의 분위기적응이 아직도 안되고
선생님 실력과 기초 잘잡아주신다는 말만 믿고 계속해야하는지...
우왕좌왕 머릿속이 복잡해서 고수님들의 답변듣고싶습니다
어떤분들은 이제까지 한것이 있으니 그냥 쭉 어학원으로 밀고 나가며(수준높여서) 학교에서 하는 문법 잘 쫓아가면 된다고하는데 어떤게 맞을까요
기초를 완벽히 다지면서 가는게 맞나요 일단 수준높은거 계속하면서 학교에서 배운는 문법으로 다지는게 맞을까요??? 문법을 조금 빠르게 (이해도가 좀떨어져도)한번 보는게 나을까요??아님 천천히 확실히 잡는게 나은가요???정말 모르는것투성입니다
제발 답변부탁드려요 무플민망하구요 절실한 엄마마음봐서 답변부탁드려요 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과학교과서 일정표 만들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