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인지를 위해 이제까지는 단어장 뒤에 벨크로(찍찍이) 붙여서 융판에 붙여서 사용했는데...찍찍이 붙이는 작업도 이젠 슬슬 귀찮아 집니다.그래서 포켓차트를 만들어 보았는대요.포켓이라 해서 일일이 따로 만들면 너무 번거로울 것 같아 전 그냥 죽 연결된 포켓을 만들었어요.만드는데 30분도 안걸립니다. 그렇지만 활용은 만점이죠...이거 몇개만 만들어서 집안 구석구석 걸어놓으면 활용하기 아주 좋습니다.준비물 : 칼라 하드보드지 (2절지), 아스테이지(투명비닐) 빳빳한걸루... 스카치테잎 아스테이지는 문구점 가시면 테이블보 등으로 사용되는 부드러운 것도 있는데 빳빳한 걸로 사시면 됩니다. 단어장 폭에 맞춰 아스테이지 폭을 정한후 죽 자릅니다.하드보드지를 가로로 길게 놓으면 자른 아스테이지를 2등분 하면 크기가 딱 맞습니다.네칸을 만드니까 딱 적당하더군요. 하드보드지 위에 적당한 간격으로 아스테이지를 스카치 테잎으로 붙이면 완성..이렇게 다 만들고 난뒤, 전 링을 걸어 장롱에 걸어놓았어요.
두장을 같이 연결해서 걸어 놨어요.. 간단하지만 정말 활용만점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