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원은 나비의 한살이에 대한 다루고 있읍니다.
이내용은 대표적으로 에릭칼의 "The very hungry caterpillar"에서 재미있게
다뤄주긴했지만 그책에서 재미있게 그 과정을 각색했지만 TTD에서는 아무래도
세부적인 측면이 사실적으로 많이 추가되었네요.
책을 읽고나서 규영이랑 나비의 한살이에대한 모형들을 만들어봤답니다.
kyu-young, let's make the butterfly's cycle.
(규영아, 나비의 한살이를 만들자.)

Mommy is cut into the leaf.
(엄마가 나뭇잎을 오릴께.)
Attaches the egg on the left.
(나뭇잎에 알을 붙여.)
Bbutterfly eggs are green or yellow.
(나비의 알은 초록이나 노란색이야.)
This time,You cut into strips the caterpillar foot.
(이번엔 너는 애벌레 발을 오려.)
부직포로 나뭇잎모양을 오려주고 그위에 규영이가 뿅뿅이로 알처럼 붙여주었답니다.
그리고 애벌레에 붙여줄 다리를 EVA원단(일종의 스폰지)으로 자르고 있네요.

The caterpillar eats leaves.
(애벌레가 나뭇잎을 먹는다.)

This is called a pupa.
(이걸 번데기라고 부른다.)
Pupa is hanging in the tree.
(번데기가 나무에 매달려있다.)
책에서 호랑나비를 다루고 있기에 애벌레도 호랑나비느낌이 나는색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뿅뿅이로 붙이고 EVA로 더듬이와 규영이가 잘라준 다리를 붙이고 눈모형도 붙여주니 실감나는 애벌레가 되더군요. ^^
그런다음 pupa만들기입니다.
마찬가지로 부직포로 만들었는데 본문에서도 다뤄주듯이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았읍니다.
나무도 부직포로 만들었어요.
이걸 보더니 규영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pupa에서 마침내 나비가 탄생되었읍니다.
부직포로 호랑나비의 느낌이 나도록했는데 그럴듯한가요?
이렇게 완성된 모형들로 변환과정을 벽면에 붙여보았읍니다.
여기까지 활용을하고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활용도 한가지 더 해보았읍니다.
휴지심을 이용해서 만든건데 간단하면서도 규영이가 너무 즐거워했읍니다.
여러번 반복하고 놀았거든요.

Where do butterflies come from?
(나비는 어디서 나오지?)
The butterfly comes out of the pupa.
(나비는 번데기에서 나온다.)
휴지심에 부직포를 감아 pupa를 만들었읍니다.
그리고는 나비에 손잡이를 달아서 pupa에서 pop하고 튀어나오게 하는거거든요.
정말 실감나게 나비가 정말 번데기에서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놀이가 끝난후에 규영이가 다시한번 변환과정을 살펴보고있읍니다.
마지막으로 다큐멘터리TV를 볼 차례입니다.^^

The mother butterfly lays eggs on a leaf.
(엄마나비가 나뭇잎위에 알을 낳읍니다.)

Caterpillar grows and grows.
(애벌레는 점점 더 자랍니다.)
The caterpillar gets fat and big.
(애벌레는 뚱뚱하고 커집니다.)

The butterfly comes out of the pupa.
(나비는 번데기에서 나옵니다.)
이렇게 이단원의 활용을 마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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