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월 4일이면 6월 6일 휴일이 있으므로 여러분들 중에도 그럭저럭 날짜 맞춰
여행을 가능 등 거주지를 떠나는 일을 계획할 수 있을 겁니다.
주로 정치에 관심 없는 젊은 층들이 그러할 거라 생각되는데
바꿔 봤자 그게 그 nom들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선거에 참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자식이 이번에 처음 선거를 합니다.
갓 솜털 벗을 녀석인데다 외국 생활을 주로 해서 선거래야 시큰둥합니다.
누가 누가 나오는지 전혀 모르는데 선거를 해야하냐고 묻자,
그래서 이력과 공약을 상세히 읽어야 한다고 남편이 일러주더군요.
저는 "너더러 니 한 몸 잘 먹고 잘 살라고 공부시키는 거 아니다.
개혁에 동참하지도, 대안도 내놓지 않으면서 무조건 나라 흉만 보는
뜨내기 한국인 되지 말라고 교육시킨다"고 일장 연설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행위는 선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6월 4일에 서울에 있을 거라 거주지가 부산인 저는 미리 투표할 예정입니다.
사전 선거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미리 선거 하고 놀러가셔도 됩니다.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신분증만 들고 지역 사전투표소 검색해서 찾아가세요.
클릭 ---> 중앙선거 관리 위원회


투표소를 검색하면 잘 알려줍니다. 신분증만 들고 가세요.
누가 선거에 나오는지 "내 지역 후보자" 클릭하세요. 서울에는 이런 분들이 나옵니다.
저는 부산 시장 뽑을 거지만요.

제발 꼭 참여해서 털끝만큼이라도 달라지는 조국을 보는 것이 이 아줌마의 소원입니다.
여행을 가시려거든 사전투표하세요. 여행 가려는 사람 보시거든 사전투표 안내해주세요.
Vote for your favorite candidates in the 2014 local election on June 4th.
Early voting is also possble on May 30 thru 31
for those who are to be away on the election day.
(영어사이트라.... 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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