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원에서는 무당벌레의 한살이를 다루고 있답니다.
이번 활용을 하면서 느낀점은 올해들어 규영이가 자연과학류의 책들이 많이 본편이라서 영어교재이지만 별 거부감없이 부담없이 활용을 즐기면서 하게된듯합니다.
오히려 새로운 방법으로 좀더 세부사항을 알아가니 더 재미있어한거같아요.
규영이랑 놀이를하면서 저도 또 많이 배우기도했구요.
무당벌레에대한 책도 규영이가 꽤 여러번 본편이라 책을읽고 바로 활용에 들어갔답니다.
무당벌레만들기를 해봤어요.
무당벌레는 겉으로보이는 날개는 빨간색날개 두개뿐이지만 안쪽에 비닐처럼 얇은 날개가 양쪽에 각각하나씩이 더 있거든요.
Kyu-young, let's make a ladybug.
(규영아, 무당벌레 만들기를 해보자.)

It takes a point in the wing.
(날개에 점을 찍어)
계란판이 종이로 되어있기때문에 색칠을하기가 수월해서 계란판의 홈을 몇개 떼어냈답니다.
규영이한테 몇개를 만들고싶냐고 물었더니 5개랍니다.
검은색과 군청색물감을 섞어서 물은 안묻히고 계란판에 칠했읍니다.
거의 규영이가색칠하고 제가 마무리를 조금해준 정도입니다.
그리고 제가 비닐로 속날개를 오리는동안 규영이는 제가 색종이로 오려준 날개에 점을 찍고있어요.

This time cut into strips the leg.
(이번엔 다리를 잘라봐.)
날개는 두개를 저렇게 놓고 양쪽으로대칭으로 점을 찍어주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지요.
날개를 붙여준 무당벌레에 규영이랑 눈을 붙이고 이번엔 EVA로 규영이가 다리를 오리는 중입니다.

다 완성된 무당벌레에는 규영이가 입을 그려주고있어요.
다리붙이기를 하면서 먼저 모양을 잡아주고 붙여주는게 편하다고했더니
저렇게 대칭을 맞춰서 준비를해두고 곧잘 따라합니다.
쨔잔~!!
그리고 무당벌레가 완성되었읍니다.
빨간색은 칠성무당벌레로 '익충'이고 오렌지색은 이십팔성무당벌레인데 '해충'입니다.
완성된 무당벌레로 모빌을 만들까하다가 그냥 벽면에 글루건을 이용해서 붙여두었어요.
크기가 자그마하니 정말 이쁘더라구요.
이번 만들기의 중점사항은 속날개를 만들어붙이는것과 다리6개씩을 붙여주는 작업이었읍니다.

They are so cute!!
(귀여운 무당벌레들이다.)
These are attach the wall.
(이것들을 벽에 붙이자.)
또다른 무당벌레만들기도 보세요.

Do you remember these?
(이것들 기억나니?)
첫번째는 종이접기로 무당벌레를 해서 다리는 나중에 색종이로 따로붙였어요.
두번째는 얼마전에 낙엽에 매직으로 그리기를 해서 코팅을 한것이에요.
낙엽이 찢어진 모양이 저는 물고기같아서 입을 벌린물고기를 그리려고했던건데
규영이가 무당벌레같다고해서 무당벌레꾸미기를 해본것입니다.
붉은색은 '칠성무당벌레' 갈색은 '이십팔성무당벌레'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다큐멘터리TV로 내용정리에 들어갑니다.

Ladybug is red with black spots.
(무당벌레는 빨간바탕에 검은점이 있다.)
The mother ladybug lays eggs on a leaf.
(엄마무당벌레는 나뭇잎에 알을 낳는다.)
Ladybug eggs are yellow.
(무당벌레의 알은 노랗다.)

A grub comes out of each egg.
(애벌레는 알에서 나온다.)
The grub eats little bug and then the grows bigger.
(애벌레는 작은벌레를 먹고나서 더 크게 자란다.)

The grub makes a hard shell.
(애벌레는 딱딱한 껍질을 만든다.)
It's called a pupa.
(이것을 번데기라고 한다.)
The pupa changed into a ladybug.
(번데기는 무당벌레로 변한다.)
The ladybug has six legs.
(무당벌레는 다리를 여섯개 가지고있다.)
The ladybug has four wings.
(무당벌레는 날개를 네개가지고 있다.)
참고로 이단원을 활용하면서 연관활동을 하게 만들어줬던 책입니다.
일부러 참고도서를 찾아본것은 아니고 규영이랑 이책들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종종 화두가 되곤했던책이거든요.

첫번째책에서는 익충과. 해충의 내용을 다뤄주고 두번째책은 원더와이즈의 세번째시리즈로 자연관찰용으로 나온책인데 책한권전체가 무당벌레에대한 내용만을 다룬것은 아니지만 내용정리가 비교적한눈에 보기쉽고 지루하지않게 구성되어있어요. 한권에 5가지정도의 곤충을 함께 다루고있는데 전혀 가볍지않으면서도
topic sentence를 잘 정리해둔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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