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오늘 과학전시관에 수업하러 갔고...
수업마치고 찬양대회가 있어서 거기서 대회가 있는 교회로 이동합니다.
중학생 되니.. 주말에 어째 더 바쁜 것 같습니다.
오면... 이번주 있을 영어말하기대회 예선전을 위해 글도 외야하고..
단원평가가 있는 역사 공부도 좀 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추천한 <앵무새죽이기>책도 대기하고 있는데..
주말에 제대로 읽을 시간이 될른지 모르겠습니다..
주중엔 아이에게 참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많았는데..
학교로 한 방송에서 뉴스 취재를 왔답니다.
저희 아이반이 추천되어 촬영하게 되었고.. 그중 몇몇 아이들이 인터뷰를 했는데...
그날 또는 다음날 저녁에 뉴스에 나온다고...
첫날은 놓치고 어제 눈이 빠져라..봤는데.. 안나왔어요....
또다른 외부대회 참가 신청서도 내고 할겸..
지도교사 샘인 교감샘께 상의하러 갔는데..
마침 방송사에서 전화가 왔더래요.. 김** 학생이 차분하게 말 잘하더라...
하면서 전해주시더래요..
그래서 내심 기대를 했는데 말이에요..
남편이 주말에도 나올 수 있으니.. 또 지켜보자는데..
그냥 포기하고 인터넷으로 검색이나 해볼까..합니다.
=================================================
중학교 영어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참... 애매한 시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등영어야 내신과 수능이라는 목표가 분명하지만..
중등 영어는 아직 수능을 준비하기엔 이른감이 있고...
그렇다고 내신은 비교적 쉽고..
여러 인증시험들은 중학교 수준에서 좋은 점수를 내는 것이 쉽지 않구요..
또 요즘은 토플이나 탭스 점수 자체를 기재해서 특목고를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을 늘리는 방편으로는 시간대비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시기가 중등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중2-3 학년때 바짝 탭스를 해보면 좋겠다... 속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때가선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중학교 과정의 문법을 빈틈없이 진행하면서...(여것도 그리 녹록지 않은 거 같아요)
단어를 늘리는 것...
이 두가지가.. 일학년 영어의 목표입니다..
요새는 디비디 볼 시간이 전혀 나지 않아서..
월수금.. 국내영자신문 보고 전화영어하고...(예습하는데 40-50분)
자기 전에 브레인팝 하나 하고...(점수가 많이 향상 되었어요.. 꾸준히 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지요)
매직트리하우스 뒤엣 권들과 팩트 트레커 읽고 있고..
금요일에 친구들과 하는 3800제 문법수업 정도 외엔 거의 없네요.
지금 중2 3800제를 하고 있는데.. 내용 정리하고..
중요한 문제들은 다시 시험보면서 하고 있는데..
뒤에 종합문제는 거의 오답없이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사진 첨부해볼게요.
이거..원.. 또 다른 이야기만 잔뜩..^^
다른 분들도 그냥 사진만 올리지 마시고..
여러 이야기들 부탁드려요..
===================================
아직 3페이지 밖에 못했습니다.
오늘 오후 그리고 내일 좀 더 하려고 합니다..
혹시 다하지 못했더라도... 푼데까지 일단 사진 올려주시구요..
중간에 좀 더 올리시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글씨가 참...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