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부터 한숨 자던 예주가 일어나면서 ,,,꿈이야기를 합니다. 책에서 처녀귀신을 봤는데 ,,그게 꿈에 나타났다면서... 잠이 덜깼는지 몽달귀신,,처녀귀신,,, 횡설수설하더군요 내친김에 우리나라귀신은 어찌 생겼을까?? 하다가 같이 만들어 보기로했습니다 아빠가 쓰고남은 도톰한 스폰지를 돌돌말아서 얇은 철사로 목과 머리 끝을 꽁꽁 묶어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아이들의 썼던 기저귀천을 이용해서 시침질을 해서 주름을 잡아 목의 길이와 같게 해주고서 치마로 만들어줍니다. 예주가 해보겠다고해서 엄마가 잡아주면서 조금 해보았더니 바늘때문에 손이 떨린다고하네요,,, 후후 그럼 예주야 세상에 쉬운게 어디있겠니..^^;;
예주것하나 연주것 하나 이렇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처녀귀신은 머리에 천을 씌여주고..몽달귀신은 복숭아를 싸고있던 싸게로 해주었습니다. 눈과 입은 그려서 붙여주었더니 ....무섭기보다는 너무 이쁜 인형귀신이 되었네요..
서로 하나씩 들고서 여자야 남자야 하더군요
머리부분에 철사를 꿰서 주었더니 인형놀이를 하네요,,,, 할로윈데이에 이렇게 이쁜 인형은 안껴줄겨나~~ 처녀귀신 몽달귀신이었습니다
< 활용문구> What's the matter? I dreamed about a scary ghost..i'm scared.. Ye-joo!!! Let's make the korea ghost.. There are two ghosts in korea They are male and female ghosts How does it feel? It's rough Ok..it's a sponge We'll make the body using that sponge And then put on the dress and put on the hat we'll glue the eyes and the mouth wow!! that's a masterpiec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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