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채널이든 한 사이트든 자꾸 들어가서 구경하시다 보면 아는 만큼 시야가 넓어지고 할 수 있는 게 조금씩 늘어갑니다.
1년 전에 안 되던 것이 1년 후에는 되기도 하더라구요.
지치지 말고, 관심을 언제나 갖고 있다면 조금씩 발전하게 될 거에요.
발전은 처음에는 느리게 오지만, 가속도가 붙으면 무섭답니다. 가속도가 붙기 전까지가 젤 답답하고 암흑 속을 걷는 느낌이지요.
영어는 꾸준히 지속적으로만 한다면 분명 늘 수 있는 학문입니다. 책 한 자 안 보더라도 디비디보고 뒹글거리는 시간이라도 그게 쌓이면 편한 영어가 시작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