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올해 대입수능 결과에 대해서..제발

  • 데뷰
  • |
  • 2007-11-18
6

제가 너무 사랑하는 시댁 조카가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부터 별 사교육없이 오로지 자신의 의지로만 열심히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해서 중학졸업 내신이 거의 만점에 가까워서 그 중학교의 전설이라고 까지 불리우던 아이입니다.

조카 아빠가 어릴때 불의의 사고로 이세상을 떠나고 교사인 동서 혼자서 신앙의 힘으로 잘 키워온 아이입니다.

고등학교 진학도 특목고를 염두에 두었으나 사교육비가 엄청나게 들고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서울근교의 비평준화 명문 고교를 전교 2등의 성적으로 입학하여 고3 때까지 거의 수위를 다투며 잘 공부해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능있기 얼마전의 모의고사에서 전 과목 1등급을 받고 전교 1등을 해서 (이 외의 고3 모의고사에서 거의 전과목 1등급을 받았음) 아이의 꿈인 서울대 외교학과를 거의 진학할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수시도 서울대 외교과말고는 쓴데가 없고 (연고대를 써서 붙으면 서울대를 못가기때문에) 그런데 이번 수능에서 좀 의외의 결과가 나올것 같답니다. 굉장히 잘 하는 언어영역에서 1등급이 왔다 갔다 한다는데...그리고 조카의 고등학교가 서울대를 많이 보내는 랭킹10위에 항상 오르내리는 학교인데 조카뿐아니라 최상위권의 친구들이 다 벌써 재수를 생각한답니다. 이제까지의 모의고사와는 너무 다른 결과들이 나와서... 근데 조카는 자기는 너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슬프지만 재수할 여력이 없다고 한답니다. 할만큼 했다며..그래서 동서가 다른학교 최상위권들도 기존 모의고사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는지.. 지금 조카의 학교만이 비상이 걸린건지... 그래서 2-2학기 수시를 쓰고 (이대) 반수의 길을 모색해야하는지..

너무 답답해 합니다. 아이는 재수는 안하겠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그 실력들이 너무 아까워서 집안에서는 어떻게든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서 서울대가 안되면 재수내지 반수의 길로 유도할려고 합니다.

혹시 이번 수능 예상결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몇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고등어맘
  • |
  • 2007-11-21 12:59
답댓글

아~~~~ 힘들겠습니다. ^^*

그치만 힘내라고 해주세요. ^^*

수능성적표 나온다음에 어찌할지 결정하면 될거구요.

아직은 차분히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보는게 최곱니다. 걱정한다고 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공부 잘하던 다른 친구들도 다들 재수생각할 정도면 다들 모의고사보다 많이 틀렸다는 이야기고 그러면 문제가 어려웠다는 이야긴데 다 같이 어려웠으면 똑같습니다. 1등급은 점수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전국 4% 등수로 하는 것이니까 많이 틀려도 등수 안에만 들면 되쟎아요.

우리 학교 국어선생님도 수능 바로 다음날 언어가 너무 어려웠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은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보세요. ^^*

그리고 서울대는 논술에서 많이 좌우된데요. 아주 많이 좌우된답니다. ^^* 그래도 외교학과 지망이면 수능 주요영역이 모조리  1등급이 나와주셔야 하는건  맞을 것 같습니다. 잘될거에요. 기다려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가다
  • |
  • 2007-11-20 18:40
답댓글

여기까지가 목표라고 달려온 아이에게 한번 더 달려야 한다고 하면 정말 힘빠지고 재수하기 싫겠죠.

저도 고3때 학력고사(구세대 티가 나네요)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마음이 바뀌더라구요, 처음엔 책도 보기도 싫고 어떻게 다시 시작하나 싶었는데 결국 재수 선택했고 원래 목표로 했던 대학 갔어요.

조카도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우네
  • |
  • 2007-11-19 17:36
답댓글

수리 2등급이면 최상위 의대는 힘들지만 상위권 이하는 전략만 잘 짜면 가능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최상위가 오히려 펑크날 수도 있죠. ^^;;

입시정보를 열심히 공부하면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기도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
  • 이전글 고등 영어 내신에 대하여...
  • 다음글 중1 국내영어캠프가 어떨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토론][독해]에 관하여 토플책 본다고 토플 성적 오르는 것은 아니다
    • 슬비
    • |
    • 2008-03-16
    0
  • 한가지 덧붙이자면
    • kbhan
    • |
    • 2008-03-17
    1
  • 급질)if i were mom & dad정확한 의미를 알려주세요.
    • 주니다이맘
    • |
    • 2008-03-16
    1
  • 감사합니다
    • 주니다이맘
    • |
    • 2008-03-16
    0
  • 독해의 입문 그리고 ...
    • lesa
    • |
    • 2008-03-16
    8
  • 중1 과외시작했어요. 조언부탁,,,
    • 하늘땅
    • |
    • 2008-03-15
    3
  • 뭐가 뭔지 어리둥절 해서...
    • 버들움
    • |
    • 2008-03-22
    0
  • 초등3학년 영어 어떻게...
    • mink0518
    • |
    • 2008-03-14
    0
  • 초등수학에의 입문(?)문의
    • 초등1맘
    • |
    • 2008-03-14
    5
  • 청담 리스닝.. 잠이 안옵니다
    • jammio
    • |
    • 2008-03-14
    3
  • 힘내렵니다.
    • jammio
    • |
    • 2008-03-14
    0
  • 괜찮을 까요??
    • 인수 맘
    • |
    • 2008-03-12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