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 그냥 제 홈(http://samsara012.com.ne.kr)에서 퍼왔습니다.글의 내용이 좀 친근하게 들릴지라도 이애해 주시구요그냥 친하게 대해주세요^^------------------------------------------------------------------------동준이랑 뭐하며 놀아줄까 고민끝에 번뜩 생각이 났어요.
바로 풍선에 밀가루 담아서 얼굴만들어 보기!
재료비도 싸고
하기도 쉽고 재미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죠
요즘 계획표대로 살려고 노력하다보니
이렇게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 같아요.
일단 필요한 것들은
풍선, 밀가루, 깔대기, 젓가락, 눈알, 다른 장식할 풍선등일단 풍선을 고른 다음에 한번 불어줘야 해요.
그래야 밀가루를 많이 넣을수 있거든요.
한번 불어서 바람을 뺀다음에 하는 거죠.
깔대기를 거기에 넣어주시구요
이렇게 밀가루를 막 넣어주세요^^
아주 밀가루 넣으며 좋아 하고있어요^^
특히 이런 표정 동준이 잘 짓거든요사진찍을떄...자긴 이뻐 보이는 것 같은 가봐요^^
이렇게 밀가루를 넣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네요.다소 식탁이 지저분 해질수있답니다.물론 이런거 서연이 태어나기 전에는 바닥에 쫘악 깔고 했는데서연이가 가만 안있고 마구 흩트릴까봐^^저희는 늘 식탁을 이용한답니다.어느정도 밀가루가 찾다고 생각하심 이제 묶어 주세요^^얼굴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아주 잘만들어져요 코도 만들고 입도 이렇게 만들어 주고..
코끼리도 만들었어요^^놀다보니 아이디어가 막 생기는데아래에 있는 파란색은 제가 눈을 매듭지은 그 아래에 붙혔었는데동준이가 눈을 떼더니매듭 옆쪽으로 옮겨 놓고는 코끼리 라는 거예요그러고 보니 닮았더라구요그래서 그 옆에 귀를 크게 만들어 줬어요^^그랬더니 정말 코끼리 같죠?그 옆에는 혀도 만들어 봤어요^^대략 뭐 장난끼 있지만...^^
동준이의 저 포즈... 에혀...^^
또 이런 포즈....
빨간 풍선으로 Jellyfish만들어 봤어요대략 비슷한가요??아래에 붙힌건 길쭉한 풍선이랍니다.^^저 잘했죠??
젤리피쉬에게 말을 걸고 있는 동준이..Are you a jeellyfish? are you going to sting me? 라고니모에서 본걸 가지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마냥 즐거운 동준이
짠~~~ 서연이를 위해 달아줬답니다.모빌처럼...굉장히 좋아라 하더라구요한번 해보세요^^정말 재미있답니다.^^지금 둘째 서연이를 안고 있는 관계로 영어 표현은 간단히.. 깔데기는 funnelToday, should we make a balloon heads?What color do you want?First we have to blow up the balloons.And then deflate them.Put the funnel into the balloon's mouth.Carefully spoon inas much as flour as you can.Now let's tie upthe balloon.Let's make faces on the balloon heads and mould them to make funny features.You can ues other materials like small eyes, pen and other kinds of ball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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