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영어책 만들기* 아이 사진을 이용하여 영어책를 만들면, 아이 자신이나, 아이주변의 일이라서 흥미도 끌수있고, 나중에 영어로 일기쓰기나 글쓰기에도 도움이 될것 같고, 일단 만들기가 쉬워요. 지하철에서 1000원에 파는 미니앨범(사진 많이 들어가요)을 사서 한쪽에는 사진을 넣고 한쪽에는 그사진과 관련되는 문장을 컴퓨터로 뽑거나 직접 적어 주어도 좋아요. 예를 들면 What are you doing? 이라는 책의 경우 아이가 잠자는사진,달리고 있는 사진,우유 마시는 사진, 우는사진, 싸우는사진, 빵 먹는 사진등을 준비하여 미니앨범 한쪽면에 하나씩 끼우고 ,그 옆면에는 그 사진과 관련된 I am sleeping. I am running. I am drinking milk. I am crying....등을 또 한쪽면마다 써서 끼우면 동화책 완성. 한 앨범에 7-8편 정도 만들수 있어요. What can you do?의 경우도 각각 I can ride a bicyle. I can catch the ball. ..등의 여러가지를 만들수 있죠 그 외에도 가족에 대한 것(가족소개,각자 좋아하는 것도 같이 적어서...)과 친구들 ..등등 이야기 거리는 많을 거예요. 또 견학이나 여행을 같다 온 사진이나 아이나 가족의 특별한 행사 사진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주어도 좋아요. 저처럼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분이시라면 집에 있는 영어동화책이나 서점에서 아이들이 쓴 영어일기를 보고 참고하여도 좋구요. 또 요즘은 인터넷으로 영작도 도와주는곳이 있고 실력있는 엄마들께 부탁해도 되겠죠. *그림일기를 영어로 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 엄마가 한줄정도 그에 관련된 문장을 적어주면 되고 , 조금 큰 아이의 경우는 엄마가 적어주는 문장을 따라써 보아도 좋고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라도 꾸준히하면 영어 글쓰기에도 도움이 될거예요. 영어는 회화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을수 있는것도 중요하잖아요. 저는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어려도 쓸 준비만 되어있다면 쓰기를 가르쳐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듣기나 말하기가 어느정도 된 상태에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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