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키워보니까 참 신기하네요현지 유치원에서 버섯키워보라고 보내주었는데정말 잘 자라네요요리해먹을 만큼 쑥쑥자라서 아이들과 관찰하기도 좋고 버섯 좋아하지 않았는데 현지가 먹기도 잘 하네요 HUN-GI WHAT'S THAT? MOM! OUR TEACHER TO SAID " IT'S MUSHROOM"GIVE TO ME!
버섯이 MUSHROOM이라고 말해주자우리 딸 엉 엄마 그건 지저분한 방이잖아 (MASHROOM)그러네요 예전에 MASHROOM이란 책 재미있어했거든요엄마 그런데 버섯이라 같은 씨룸으로 끝나네 하며 크큭 거리며 웃네요 며칠 신문지를 덮어두고 물기를 뿌려주며 축축하게 해주어야해요
신문 개봉 일주일뒤 습기많은 화장실에 두었어요아무리 봐도 자라지않아 걱정했는데 어느날 아침 아주 조그마한게 나오더니 일주일 후 이렇게 되었답니다. HUN- GI! YOUR MUSHROOM IS GROWING NOW -WHAT? REALLY?-MOM LET'S ME SEE!
WOW IT SO GUTY MOM, IT'S BABY MASHROOM ISN'T IT?YES YOUR RIGHT!
점점 자라는 버섯 정말 신기하네요 MOM IT SO BEAUTIFUL IT LIKE SO FLOWER
HUN GI YOURE A MASHROOM GROWER!NOW LET WE PICK A MASHROOM!(지금 버섯을 따자- 영작이 좀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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