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써보네요 할로윈으로 들뜬 게시판속에 좀 안어울릴진 모르지만 용기내봅니다. 몇주전 모임에서 했던 액티비티를 올려볼까하구요.먹다버린 비피더스병을 활용해서 pin을 만들었구요마침 스토리에 있는 mice들을 코팅해서 만들고 똑같은 색을 또 pin으로 만들었어요. Today we'll play the bowling.First , line up in front of meRoll the ball. ~ Yeah! 유림 got 3 points. good job !whose turn ? It's your turn 지현.Yeah 지현 scored 6 points ... execellent!이어서 민지 원기 성진이까지 아이들 너무 좋아했습니다. 중간에 서로한다고 약간 다툼이 있었지만요.나중엔 roll the ball 에서 Throw the ball 로 바꿔서 했어요...핀이 가벼워서 그렇게 해야됐구요. 볼링게임후엔 색깔에 대해 좀더 놀았는데요.피펫에 있는 생쥐색과 같은 볼링핀색을 match 시켜봤습니다.첨엔 챈트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blue (pin) ~ blue (bottle) = they are same.red ~orange ~white !purple ~yellow ~green ~이것후엔 Let's match same color one by one. 아이들 다들 잘해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항상 먼저 또 더해볼려고 안간힘입니다 . 적극적인 그런모습이 엄마들에겐 분발도 되면서 더욱더 예뻐보인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할로윈)오렌지로 만든 잭-오-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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