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어제 강의 공감하며 잘 들었습니다. 교재에 나와 있는 영어와 동화책, 조제된 영어와 실제 영어, 그 차이였다는 거 알게 되었네요.
중2인 딸아이들 영어땜에 고민이 많습니다. 청담 이글반인데, 단어수준이 뭐 우리말로도 어려운 굉징히 어려운, 토플에서나 나올 것 같은 단어들, 문장은 그야말로 조제된, 정제된 압축된, 정보글이 대부분인데, 언니는 힘들어 하긴 해도 메스터까지 가본다고 계속 다니고 있답니다.
질문1) 동생은 너무 힘들다고 그만두고 혼자한다는 거예요. 중2영어 혼자하고 싶다하는데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요? 중2딸아이에게 동화나 챕터북으로 집에서 실력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실천하겠습니다.
질문2) 언니는 그대로 학원에서 레벨엎 하며 공부하는 것, 이거 살아있는 영어는 아니라고 보는데, 어딜 보내야 할지 몰라 그대로 두고 있답니다. 박사님 생각 궁금합니다. 사교육과 사교육을 활용하는 방법?
질문3) 성인이 영어동화난 챕터 북 shadow speaking 하루 20분 하면 는다하셨는데, 매일 다른책이 더 효과적일까요? 일주일동안 같은 부분 반복이 더 효과적일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 문.지.방 ^^ (문법방) 대문지기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