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에서 본 마술을 해보고 싶어 해서 만들어 줬어요.무척 좋아합니다.한창 마술의 관심이 많아 어설프게도 따라 잘하거든요.워낙 마술에 관심이많은데 쉽게 되지않아 속상해하다 만들어준 교구로 해보더니 좋아하네요.각각의 short "e"가 들어간 글자에 카드 네개를 각각 읽어주고 팬티안에 집어넣고 주문을 외우면 10미리 빨간쪼끼입은 암닭이 나오는 마술울 펼칩니다.
아이들이라면 다똑같겠지만 민준이는 마술하는걸 좋아하는데 생각대로 마술이 잘되질 않아 속상해하다 엄마가 소품을 준비해서 줬더니 성공하고 좋아하네요.단어카드(ten,red,vested,hen)를 만들어 4개를 읽고 그걸 팬티안에 넣었는데 이게 자꾸 밑으로 흘러내려 웃고 난리도 아니였네요.다시 팬티안에서 암닭들을 꺼내자 박수를 치고 좋아하는 동생앞에서 어깨가 으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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