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만들기 했답니다.어찌나 우리 딸 조르던지 전부터 만들어주기로 약속했거든요 Mom! make me a doll, please! promise to me yesterday ,please! Ok I see 1. 우선 헝겊에 밑그림을 그려서 자릅니다. 물론 헝겊은 2겹2. 자른 헝겊은 바늘로 꿰맵니다. 창구멍 있어야 속을 채울수있답니다.3. 속은 솜이나 기타 잡곡으로 넣습니다.(저는 잡곡을 넣었더니 나중에 세탁하는데 문제가 있더군요 크 으 ) 이부분 영작이 넘 어려워 설명을 못해주었답니다.
다 꿰맨 헝겊에 속을 쌀로 채워놓고 있답니다.
인형이고 뭐고 아예 쌀놀이에 빠진 아이들순식간에 방안은 온통 쌀범벅이 되었답니다.
쌀로 속을 채운 인형이랍니다.
현지 come here. I made a doll It takes 4 hours It's hard to me huuI said to 현지
"when I was young , my mother made a doll as like me
I made a doll
I TAIK TO SAY 현지
WHEN I WAS YOUNG, MY MOM MADE A DOLL AS LIKE ME.
MY MOM IS YOUR GRANMA! you know that?
(그때에는 가지고 놀 것이 많지 않았어 - 영작이 잘 안돼네요)
At that time , We don't have play with somthing
So she made a toy
It's a doll
Now I don't have it
But I rememeber that My mommy lovely so much to m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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