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많이 바쁘신가봐요~ 졸업에 봄방학에 그리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있고
독감과 눈병이 유행이라 아픈 친구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제가 문여는 날이 아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기에 ...
요즘 문지방 친구들이 감감무소식이라 이렇게 힘차게 불러봅니다.

참여 못하는 친구들이 많아 문지방 구멍이 많이 생기는데 매번 빨강머리앤님이 문 여는 건
무리라 생각됩니다. 자기 순번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하는 친구들끼리 서로 도와가며
문열기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문지방 친구들~~ 응답해라 오바~~~


쑥쑥몰
체험이벤트




















5번 Hai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