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이들과 맛있는 간식이라도 먹으면서 그리고 엄마들은 커피를 마시면서
아이들과 티타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2월은 설연휴에 졸업, 봄방학에 왠지 어수선하고 정신없이 가버리는지라 잘 챙기지않으면
그냥 한 달이 훅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문지기방이 처음 시작과는 달리 활기가 없어서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도 많이 힘이 빠질 것 같아요.
문법이 원래 지루하기 짝이 없는지라 (제 생각이지만 ㅋㅋ) 그리고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들이 많이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저희도 약간의 정체기인듯 한데 아이랑 조율해서 매일매일
조금씩 하려고 합니다. 문법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자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온 아이들에게 칭찬하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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