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일기숙제가 있는데 영어로 변역좀 부탁드려요^^
번역기 사용해봤는데 좀 앉맞더라구요..
1월 2일 목요일
제목: 디스코 팡팡
친구를 만나고 친구가 아는 동생을 데리러 간 뒤 노원에 도착했다. 들어가니 신나는 분위기였다. 4000원 짜리 표를 뽑았다. 초등학생이면 2000원이라 초등학생이고 싶었다. DJ오빠 중에 가수도 있었다. 현직 가수인지는 모르겠다. 4시간동안 노래도 부르고 디스코 팡팡 을 타면서 아주 신나게 놀았다. 다리가 아팠는데 아픈지도 모르고 놀아버렸다. 돈만 있다면 매일 오고 싶지만 올수 없어서 조금 슬프다.
1월 10일 금요일
제목 : 어떤 아저씨한테 쫒긴 날
8시 30분부터 9시 30분 까지 하는 태권도를 하고 집으로 가는 길 이었다. 핸드폰을 하면서 걷다가 앞을 봤는데 어떤 자전거를 탄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갑자기 “죽일 거야“ 이러면서 쫒아왔다. 난 너무 무서워서 머리가 새하얘졌고 그냥 무작정 달렸다. 혹시 몰라서 집에 오는 길을 돌아서 왔다. 다행이 조금 쫒아오다가 만 것 같았다. 목이 너무 아팠고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정말 무서웠다. 엄마는 저녁부에 가지 말고 차량 운행하는 7시부에 가라고 하셨다. 다시는 마주치지 않기를 빈다.
1월 17일 금요일
제목 : 썰 매장
오늘 공부방에서 썰 매장에 갔다. 고학년과 중학생을 지하철을 타고가라해서 싫었다. 도착해서 튜브처럼 생긴 썰매를 타고 놀았다. 직접 끌고 올라가야 해서 몇 번 타고 얼음썰매를 탔다. 나무판자 밑에 날이 달려있고 막대 두 개로 움직이는 거였는데 옛날 썰매 같았다. 앞으로 가려고 해도 도무지 앞으로 나가질 않아서 결국엔 동생한테 썰매에 달려있는 줄을 잡고 끌어달라고 했다. 그러다가 밥을 먹으러 갔는데 너무 짜서 조금 먹고 말았다. 선생님이 먹을 것도 사주고 번지점프도 우리 3명만 몰래 태워주셧다. 그러고 또 얼음썰매를 타고 놀다가 힘들어서 휴게실에 앉아 있다가 갈 시간이 돼서 집으로 갔다.
1월 24일 금요일
제목 : 태권도 심사
보통은 토요일에 하던 심사를 이번에만 금요일에 해서 학원에서 공부를하다가 중간에 태권도에 갔다. 심사라고 해서 좀 긴장했었는데 평소랑 비슷한 것들을 해서 이게 심사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모든 띠 가 다 마치고 트로피랑 메달을 수여했는데 난 메달을 받았다. 심사가 끝나고 사범님들과 오빠들, 그리고 나는 애들이 나간 후 도장을 치웠다. 사범님들과 기사님은 관장님이랑 회식한다고 해서 좀 부러웠다. 집에 간 뒤 나와 동생들은 엄마가 피자를 시켜주셔서 먹고 조금 놀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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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