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 문열러 왔어요~~
앤지는 토욜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이 있어요.
작년에 역사반을 시작으로 쑥쑥에 처음 발 담그고, 엄마표영어 좌충우돌해보고..
(4학년까지노느라 내공이 많이 없는게 아쉽고, 쑥쑥을 빨리 알지 못해서 아쉬웠고..
쑥에서 좋은 분들 알게되어 너무 도전이되고, 위로가 되고,용기를 얻고...)
그렇게 참~ 감사한 1년이 지나갔네요.~~^^
한국사 공부한다고 이번주는 문법을 좀 소홀했는데, 적은양이라도 꾸준히 해야겠지요.
친구들~ 처음 방학할때 마음가짐 잊지않고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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