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얼리버드반을 하면서 날마다 읽은 부분 요약 정리를 하고 있는데요.
marblelin 말로는 문법을 동시에 진행하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고 해요.
결국 쓰기는 문법이라는....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무식한 제 눈에도 에러들이 보여요.
이전과의 차이점이라면 틀런 것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기가 쉬워졌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같이 진행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더 축축 늘어졌을지...
1년 내내 끝낼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ㅎㅎ
문.지.방은 2월말까지에요..
조금씩 힘을 비축하면서 끝까지 함께 완주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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