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게시글에 댓글을 많이 기대했는데...
모두 바쁘셨나봐요.
아이들은 착실했을 거 같고 엄마가 게으르셨죠?? ㅋㅋㅋ
저희집도 어제 한 페이지를 못해서 못 올렸네요.
이따가 오늘 것까지 함께 올리도록 할께요.. ^^
오늘 기사중에 피아노 학원 미술학원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다고들 하네요.
초등 3학년만 되어도 공부해야해서 끊는 추세라 유치원생들. 저학년들 위주로밖에 운영이 안되나봐요.
좀전까지 플룻 불고 피아노 치고 하면서 한시간 훌쩍 넘게 스트레스 풀고 피아노 학원으로 간 우리 딸을 보면 이 현상들이 그리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드네요.
그렇다고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을 못 본체 할 수도 없으니
엄마들의 속이야 편할라구요..
저는 sbs 스페셜 '부모 vs학부모'라는 프로를 보지는 못했는데
억지로 시킨다고 학업성적이 오르는 게 아니라는 결론이 났나봐요??
보신 분 요점 정리 해주시면 감사.. 헤헤..
세바시 15분 강의입니다.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인데요.
저는 아이들과 같이 보았네요.
아이들이 느낀 점이 많았어요.
여러분들도 꼭 아이와 함께 보고 대화 나누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럼 오늘 남은 하루도 해피 해피~~!!!


쑥쑥몰
체험이벤트


















MTH 표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