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네요.
대니는 오늘부터 2박 3일 캠프를 갔어요.
12월 중순부터 친구따라 영어학원 다녀보고 싶다고 해서 문지방 열리는 날부터 영어 학원을 주 2회 다니게 되니, 문법도 제때 못하고 밀렸다가 하네요.
처음부터 말리고 싶었으나, 학원 다니고 싶다할 때 학원 숙제의 매운 맛을 알아보라고, 내버려 뒀어요.ㅋㅋ 이번 달 까지만 할까? 하니 좋다고 하는데, 대니 아빠가 어차피 하는거 2월 까지만 다니게 하라 해서 그럴까해요.
방학 때 캠프가 세 번 있고, 또 27일에 개학이니, 이제 10일 정도 남았네요.
오늘 아침에 제가 알았더라면 대니에게 문열어보라고 했을텐데, 대니가 떠나서 안타깝네요.
앤님이 귀뜸해주셔서 오후 6시반이 다되어 알았답니다.
정말 무책임하게 행동해서 죄송합니다.
문지방 친구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보여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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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이렇게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