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김명옥(평생성적,초등성적 4학년때...그 책 쓰신 분)샘의 강연회를 들으러 간적 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그다지 실감나지 않지만 중학교 가서 제일 후회하는게 독서라더군요.
지금 저희아이 초4학년인데 이번 2학기부턴 책읽기로 생활을 맞추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리저리 시간 빼다보니 책읽는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마음이 넉넉한 편이었는데,
갑자기 내년에 5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불안하네요.
그러고보니 제대로 한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지금이라도 다시 마음 추스리고 열심히 해 볼려고 합니다.
중학교 가서 제일 후회한것 중에 뭐가 있을까요?
선배맘들 개개인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래도 리플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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