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컴퓨터가 계속 말썽입니다.
오늘도 도서관에 와서 하느라 문 여는 시간이 조금 늦었어요.^^;;
리디아는 어제 6살,4살 사촌동생들이 놀러와서 공부는 완전히 손놓고 종일 놀았어요.
계획표대로 잘하고 있던 생활도 흐트러져 버려서 도서관에 데리고 왔네요.
꼬맹이들은 꾸러기 열람실에서 책보고, 리디아는 공부하러 열람실에 갔어요.
문법책이랑 중학교 수학책 가져갔으니 열심히 하고 오겠죠?
우리 문.지.방 친구들은 꾸준히 잘 하리라 믿어요.^^
내일부터는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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