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컴퓨터가 계속 말썽이네요. 도서관에 와서 문지방 문을 엽니다.^^;;
리디아가 오늘부터 도서관에서 꿈에 관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5,6학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데 자신의 진로와 꿈에 관해 많은 생각과 진지한 고민을 해봤으면 합니다.
요즘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이도 저도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무엇이든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고 지금의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하는 엄마 바램입니다.
문법은 'This is grammar'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이 문제가 너무 적은것 같아 아쉽습니다.
하루에 해야할 양이 많지 않아서 잘 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문.지.방 친구들도 정~말 잘해 나가는것 같아 좋습니다.
함께 하는 힘!!
대단하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