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이미 이전부터 여러번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활용해봤습니다.
아이들의 아웃풋을 극대화 시키는 방향으로 활동방향을 정했습니다.
*간단한 역할극을 해보기
필요한 재료들..
모니카 인형, 아빠 인형, 사다리, 달(크기에 따라 변화하는 달)
스토리텔링을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책없이 인형들을 가지고 진행한다.
*모니카 되보기
창문에 달을 붙여놓고, 책 속에 모니카가 하는 대로 그대로 따라해보기
엄마는 아빠 역할을 해준다.
From now on, Let's pretend you are MONICA.
I am a daddy.
M Daddy, Daddy, I want to sleep. (yawning) I'm so sleepy.
창가로 가서 달을 바라본다.
D What are you thinking now?
M I want to play with the moon.
D You want to play with the moon? Hmm~ What shall I do??
M No matter how much I stretched, I could not touch the moon, Daddy.
손을 뻗어 따는 시늉..
Please get the moon for me..
D Hmm. I have a good idea.
M What's that daddy? Is it a ladder?
D Yes, I will get the moon. Wait. 달을 따준다. Here's the moon , Monica.
M Thank you, Daddy.
I love the moon. I can jump and dance with the moon.
And I can hug the moon.
달을 들고 춤도 추고, 뛰어논다..
아이들의 호응이 좋았던 부분은..
CD를 은박지 호일로 싸서 만든 달을 들고 안고 뛰고 노는 부분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요.
달을 창문에 높이 달아놓고 미끄럼틀을 라가서 아빠처럼 달을 따보는 것도 좋아했어요.



8은물로 만든 사다리


쑥쑥몰
체험이벤트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