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5일(수)에 테솔 2학기 화상강좌가 시작됩니다.
이미 많은 수강 후기들로 증명되어진 최고의 수업! 쑥쑥닷컴 강의실의 대표 인기강좌~
단순한 강의스킬만이 아닌 엄마표 영어에 대해 아이 학습법에 대해
교육학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을 알려주셔서 어머니들께 또한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유용한 수업입니다.
기존 테솔 1학기 수강생을 우선적으로 등록 받고 있으니
신속히 수강신청하시어 강좌등록 놓치시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알려드릴 것은 테솔은 공부해야할 주제에 대하여
난이도와 관계없이 수업을 하기 때문에
2학기를 먼저 수강하시고 1학기를 수강하셔도
전혀 학습에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12월 안에 수강신청 시 30,000원의 자격검정료를 지원해 드리는 행사를
하고 있으니 자격검정료 지원행사를 놓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2학기를
먼저 수강하시는 센스를 발휘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donna | |
| 아이를 키우며 몰랐던 영어교육방법과 박사님의 삶의 체험이 녹아든 수업으로 정말 수업받는 동안 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키워야겠다는 믿음을 주신 수업이었습니다... 그저 정보의 홍수속에 뭘 받아들이고 뭘 간과해야 하는지 혼돈속에서 방황할 때 등대처럼 방향제시를 해주셨다 할까요? 저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고 앞으로 아이에게도 좀더 여유롭게 대할 수 있게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사님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
![]() ![]() ![]() ![]() | dkcarrot | |
| 맨처음 사이버 테솔을 들어야 말아야 하는 망설임을 많이 하였습니다. 결국 망설이다 수요반을 듣지 못하고 목요반 수업을 듣게 되었지요. 유게에서 보면 왠지 무진장 유식하며 무진장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 어떻게 저런 정보를 알고 계실까? 어떻게 저렇게 좋은 교수방법을 창의적으로 만들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 엄마표로 아이 영어를 가르치려니 잘하지도 못하는 언어이므로 막연함이 한치앞도 볼 수 없는 안개를 걷는 듯한 느낌은 아마 다들 똑같으실 겁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너무 전문적인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테솔 함 들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수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화상을 통하여 같이 강의 듣는 사람들은 모두 다 똑같은 심정이더군요.. 간간히 쉬는 시간에 하는 채팅, 홍박사님의 인생사는 이야기, 이런 것들이 있어 사이버 강의 임에도 불구하고 좀더 인간적이고 재미있는 강의 가아니었는가 생각 합니다. 그리고 강의 후에는 화상으로 보던 분들도 만날 수 있는 오프모임.. ^^ (사실 오프모임가면 너무 재미나서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사이버태솔 2학기를 마치고 나니 영어교육에 대한 어느정도의 길은 찾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 방학때 알파벳도 모르는 초등학생을 파닉스먼저 가르쳤는데, 오호~ 읽기 시작했씁니다. 물론 짧은 단어이지만 배운 단어의 음가를 기억하여 책을 읽으니 배우는 학생도 너무 즐거워 합니다. 방학기간이 짧아 완성하지는 못하였지만, 즐거움에 방학의 마지막 수업을 하자니 우울하여 말을 못하더군요.. 방학까지 어떻게 기다리냐고... ^^;;; 이 모든것이 제가 사이버테솔을 통하여 쌓은 지식을 통하여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교수하는 사람의 노력도 필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책을 선정하거나 아이를 진단하여 판단하는 것은 어떤 지식이 없이는 힘 들 것입니다. 짧은 강의 기간이지만, 그래도 영어 교육에 대하여 나오는 말을 어느정도 알 수 있게되어 향후 아이 교육에 너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열심히 강의 해주신 홍현주 박사님께 감사드리구요~ 망설이는 분들 계시다면 감히 도전해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
![]() ![]() ![]() ![]() | 전인경 | |
| 아이가 2학년을 올라가면서, 그동안 문법위주의 수업방식이 주류를 이루는 영어학원이 싫어 아이를 보내지 않았던 것이, 3학년에 영어 정규과목 편성이라는 사실때문에 갑작스레 마음을 갑자기 급해지게 했고. 그러다가 아이와 아이표 영어를 해보리라~하는 마음을 갖던 찰라에 쑥쑥을 오랫만에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홍박사님의 "파닉스"와"유창성 훈련" 강의 를 듣을 기회가 있었지요. 박사님의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귀에 쏙들어오는 강의도 너무 좋았지만. 저는 박사님의 강의 전반에 깔린 박사님의 신념이 더 제 마음을 강하게 끌어 당겨 박사님의 여기 사이버 TESOL까지 등록하게 되었답니다. "영어 하기전에 사람이 되어야 한다.영어 한 자 더 공부하는 것보다, 아이가 주변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것이 인생에 있어 더 중요하더라" 박사님의 이런 마인드가 너무 좋아 TESOL을 등록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인간적이고 편안한 강의가 매번 2시간의 강의가 어떻게 지났갔는지 모를 정도로 유쾌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강의라 퀄리티가 오프라인 강의보다 떨어지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하기도 했지만, 저의 기우였지요. 물론 얼굴보고 직접 교류하는 것보다는 대화의 불편함을 있을지라도, 매번 숙제와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것을 더 탄탄히 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학기 수업을 한 번 남긴 지금, 시작할 때는 코스북이 뭔지, 리더스가 뭔지, 챕터북이 몰랐던 저에게 TESOL 수업은 영어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방향 제시를 해주었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음에 남은 한 학기도 기대가 되고, 30개월된 쌍둥이를 키우는 제 동생에게도 이 강의를 추천해 주고 싶네요. 아주 어린 아이를 가진 아이엄마는 엄마대로, 또 초등학생 아이를 가진 엄마들은 엄마대로 많은 도움이 되실 강의라고 강력 추천하고 싶네요~^^ | ||
![]() ![]() ![]() ![]() | 우준시환맘 | |
| 전 8,6세 두 남자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입니다. 엄마표 한지는 3년 되었지요...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모릅니다...얄팍한 지식으로 여기저기 학원이나 다른 학습지에 솔깃해서 고민했던 적도 많았고 유명하다는 강사들의 특강도 많이 들었었지요. 책도 사보고 쑥쑥게시판 보면서 따라하기도 많이 했지요. 그런데 해도해도 허전한 기운은 여전하더라는겁니다.체계적이지도 못한것 같고 영어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도 모르겠고....더욱이 큰 아이가 이제 챕터북을 읽기 시작하면서 영어의 4대 영역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이 되더군요...에고~이제는 엄마표를 접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박사님 강의를 듣게 되었지요. 고급까지 다 들은 지금은 4대 영역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접근해야하는지에 대해 큰 뼈대는 세워놓았답니다.물론 제 아이에 맞게 말이지요....(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것입니다.) 이제 실천할 일만 남은 셈이지요....엄마표에 대해 고민이신가요? 학원에 보낸 아이가 제대로 하는지 궁금하시나요?그렇다면 저와 같은 팔랑귀는 잠시 접으시고 박사님 수업을 들으세요.....초급 과정만 들으셔도 왜 이 수업을 들어야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서실겁니다.. 저처럼 고민만 하다 1년의 세월을 낭비하는 일은 하지 마세요....시간낭비입니다!!!! | ||
![]() ![]() ![]() ![]() | 디어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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